치앙마이는 태국의북쪽 산악지역에 위치한 곳입니다.

따라서 태국의 파타야나 푸켓같은 시푸드나 맛있는 음식은 생각보다 덜 하더라구요.

그래도 여기 왔으니 한번 도전~

위치는 홀리데이인 호텔 바로 왼쪽

옆 건물에 붙어 있으니 차탈것도 없네요..ㅋ

아침 9시부터 열어서 일번으로 갔답니다.^^

 

이름은 알수 없구요..

밑에 영어로 Fine Northern Thai Foods라고 써있습니다.

그냥 평범한 1층집이구요~

그냥 평범한 음식점인듯합니다.ㅎㅎ

 

메뉴 판인데 밑에 영어와 사진으로 써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이런게 필요한데~ㅋ

생각보다 외국인이 여행하기가 좋게요~

저는 Northern Thai Curry Noodles with Chicken을 먹었습니다.

 

가격도 45바트라니~ 우리나라 2,000원도 안하네요..^^

다른 메뉴를 봐도 시푸드는 거의 없고 소시지와 돼지고기등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요리가 나오는 시간은 한 5분정도?

이게 1인분이라니~

여기 사람들이 날씬한 이유인가요?ㅋ

야채 조금과 얼음 잔이 나옵니다.

양념통에서 고추양념이 너무 맛있게 맵네요~ㅎㅎ

먹어본 바로는 맛이 상당히 강하구요.

닭고기와 곁들어서 먹으니 포만감도 있구요..

매워서 쥬스를  찾으니 없더라구요.

그래서 망고 쥬스가 있나고 물으니 할머니께서 없다네요.

결국 테이블에 있던 태국 코카콜라를 한잔~

 

코카콜라는 원액에 각 나라의 물은 사용해서 다 맛이 틀려서 한번 먹어보려구요.

펩시는 증류를 이용해서 세계의 콜라 맛이 다 같구요.

 

태국 콜라 맛은 약간 탄산이 부족한 듯 쏘지는 않습니다.

단맛은 비슷한 것 같구요.

 

간단한 아침이었지만 아침부터 약간 자극적인 음식을 먹은 느낌입니다.ㅎㅎ

그래도 태국에 왔으니 톰얌쿵을 먹어야하는데~

오후에는 찾으러 가야겠어요~ ^^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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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enie 2013.06.22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득 태국의 어느 동네에서 만난 미국인 가족이 떠올라 몇자 적어봅니다.
    우연히 태국에 놀라왔다가 마음에 들어 가족 전체가 이주했다고 하면서
    커다란 하얀 벤에 두 딸하고 아들 한명하고 와이프와 여행을 다니고 있었는데요....
    가족들 사진을 엽서로 만든 걸 제게 주면서 꼭 연락하라고 했었는데.....
    어딘가 있지 않을까 하네요....
    그 가족을 처음 만난 곳이 바로 위에 있는 사진과 같은 허름한 식당이었습니다.
    오랜만에 좋은 향수를 꺼낼 수 있게 해주어 감사합니다.....
    인생을 멋지게 즐기며 사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 서비 2013.06.22 1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이 어떤지 정말 궁금해요..먹어보고 싶어요.....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