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내용은 카페 엘빈이라는 카페에서 따온것입니다.

 

 

 

 

 

 

 

유명한 스페셜티 커피 케냐 AA 커피(Kanya Coffee AA)

아프리카 적도 동쪽해안에 위치한 케냐는 수도가 나이로비이고, 인구는 약 3,400만명으로 1963년 영국으로부터 독립하였다.

주 언어는 스와힐리어와 영어를 사용하며, 화폐는 케냐실링을 사용한다. 국토 대부분이 높이 500m이상 고원으로 지하자원이 풍부하다.커피와 밀이 주생산품이고 공업도 일부 발달하였다.

케냐는 영화 아웃 오브 아프리카의 배경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나라이며, 케냐 커피수출입협회에서 주관하는 커피경매 자격을 가진 전문 딜러들이 커피 샘플 로스팅하여 감정결과를 발표함으로 신뢰할 수 있는 커피유통 경매시스템이 잘 발달된 나라이다.

1893년 세인트 오스틴 선교사에 의해 도입되어고, 버본종은 1911년 레위니옹에 의해, 켄트종은 1920년 인도에서 도입되었다. 케냐 커피산업은 275개 협동조합과1,275개 플랜테이션농장, 573,426 농민그룹, 6,000,000명이 종사하고 있다. 정부 산하기관인 케냐커피위원회(CBK : Coffee Board of Kenya)는 1934년 설립되었고, 커피의 규제 및 마케팅 수행, 품종개발과 재배기술지도 등 적극적인 커피산업을 지원하고 있다. 커피수확 시기는 10~12월이고, 수세식 가공처리한다. 재배품종은 티피카, 버본, 켄트, Ruiru11, SL28, SL34개량종이 수확하고 있다. 케냐 커피콩은 수확기간 동안 매주 화요일 나이로비에서 경매를 하고 있다.

케냐의 아라비카 커피는 해발 1,400~2,000m사이의 고원지대에 있는 비옥한 화산토양으로 연평균기온 19도, 강수량 1,000mm정도로 배수가 잘 되는 지역에서 재배한다.

커피는 서쪽의 빅토리아 호수 주변과 중부의 케냐산 부근, 그리고 탄자니아 접경지역인 남서부 나이로비를 중심으로 한 루이르, 키암부, 티카, 북서부 우간다 접경지역인 리프트 벨리지역, 엘곤, 나쿠루에서 주로 생산되고 있다. 사시니, 게텀비니, 아웃오브 아프리카, 타투등 플랜테이션 농장에서 좋은 품질의 커피콩이 생산된다. 주로 협동조합 세척소(KPCU ; Kanya Producers Cooperative Union)에서 수세식으로 처리된다. 60kg 마대로 포장하여 유통된다. 크기에 따라 4등급으로 분류하며 건조식은 M'buni 라고한다 맛에 따라 Excellent, Good, Average등으로 구분한다.

커피생두는 크기가 약간 작고 둥글고 통통한 편이며 녹색이 진하다. 맛은 상큼한 신맛과 포도주 맛이 난다. 로스팅은 씨티나 풀씨티를 해도 좋다.

[ 케냐 커피의 등급 분류 ]

등급

Screen size (1screen size = 0.4㎜)

AA

Large beans (&.20 mm screen)

AB

This grade is a combination of A and B (6.80 mm screen)

C

B보다 작은 사이즈

E

Elephants. The largest beans.

TT Any light coffee blown away from all grades including ears mostly from elephants

T The smallest and thinnest beans mostly broken and faulty.

PB Round beans usually one in a cherry.

맛의 의한 분류
Excellent
Good
Average

케냐 AA


[ 케냐 커피의 생산지 ] 사진출처 네이버 백과사전

 

자료출처 : http://cafe.daum.net/elbean/My4F/5?docid=3525757339&q=%C4%C9%B3%C4%20AA%20%C4%BF%C7%C7%5D&re=1

 

 

친구가 이번에 13시간 도시의 공기가 자연이 숨쉬는 공기로 변하는시간....쉘라쉘라 하며 광고하는 케냐를 다녀오셨다.

친구는 적어도 나보다 전세게 수도를  더 많이 나는것 같다.

 

자세한 내용은 카페엘빈님껄 직접가서 보시라...

예전에 갈은 커피를 사와서 혹시나 담에 사온다면 깔지 않은 홀 커피를 사달라고 부탁했는데 이번에는 이렇게 홀 커피를 사왔다.

 

 

 

 

 

 

로스팅방법에도 많은 방법이 있나 보다 이건 프렌치 로스팅이다. 와인을 만들때 저장하는 오크베리어 오크통 또한 프렌치 로스팅을 알아 주는데 ... 오크칩도 프렌치가 조금 더 비싸다.

 

 

 

 

 

 

 

 

콩은 큰편이다.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작은 넘보다 큰넘이 맛있다.

모든과일도 그렇하듯 콩도 마찬가지 일지 않을까?

그리고 난 콩에 기름 이 많은것을 좋아하는데 이건 많지가 않다.

 

 

 

코을 받았으면 갈아야지... 우리집에는 글라인더가 없다. 그래서 믹스기로 간다.

믹스기로 갈아도 되냐고? 안될껀 뭐가 있어. 꼭 글라인더에 갈아야 되나? 물론 균일하고 잘 갈리는것 인정 하지만 그것이 없어도 맛을 유지 할 수 있다. 콩생산 원주민들은 콩을 절구에 갈아 마시던걸....

 

암튼.. 고르게는 안갈아 지지만 사용상 전혀 문제 없당.

 

잘 갈기만 하면 되지..

  페이퍼 지에 커피를 내리면 너무 많이 갈면 커피가루가 같이 드롭되니 적당하게....

잘 안될꺼 같으면 아예 적게 가는것이 좋습니다.

 

그롭퍼는 클라버이라는 제품인데 물을 부으면 물이 담가저 있다가 차가 우러 나오면서 물이 아래로 빠집니다.

 

 

 

그런다음 물을 약간 섞어 마시면 됩니다.

케냐 커피는 뜨거울때 쓴맛과 신맛이 더 나서 차겝게 먹을때 더 낫다고 합니다.

여기에 얼음 넣고 마시면 좋겠네요.

흠 경제적으로 생각하면 코스트코의 호랭이 그려저 있는 커피가 나을 수도 있겠습니다.

 

 

이글을 보고 있는 진!!

 

생유 고맙다.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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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장지기 2013.06.13 0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이 잘 안보이는데 .. 제 컴이 그런건지?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