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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로퍼

마지막 선물 겔로퍼는 처음 2001년 8월에 나와 인연을 맺었다.. 그동안 오디오 및 Semi off 튠 그리고 각종 DIY로 몸살? 아니 더욱 강해졌지만.... 세월 앞에는 장사가 없었다... 누적 주행거리 200,000km 그간 터보 2회, 제네레이터 2회, 냉각휀 1회, 타이밍벨트 1회, 클러치 디스크 2회..... 수도 없이 늘 최상의 컨디션을 위해 손을 보고 많은 부품을 새 제품으로 교체 했지만 .... 검정 매연이 늘고 출력도 많이 떨어지고... 결국 극단의 조치... 엔진 보링... 3박4일간의 대장정에 돌입... 엔진을 들어 내는데만 꼬박 하루가 소요 되었다. 엔진 피스톤 및 벨브.. 각종 베어링 등 부품을 새 제품으로 교체... 결국 만신창이가 되어 작업을 끝내고 최상의 컨디션으로 복귀했지만.... .. 더보기
semi off... 아마도 2003년 정도... semi off 다니던 시절... 32inch 타이어에 2inch Body up... 혼자서 Body up작업하느라 @@; 선반에서 부싱가공하고 쇼바 갈고 스프링갈고... 히터라인과 냉각수 라인 연장하여 작업했던 그 시절...ㅋ 뉴코는 친구의 차... 설매재 비행장 정상 갔다가 (그때만해도 출입이 자유로왔는데...) 지금은 여주보로 없어진 여주대교 밑 도강 장소... 여긴 인천"동아 매립지".. 지금은 "청라"라고 해야 사람들이 더 잘 알듯...ㅋ 억새밭이 멋졌던 곧이였는데.. 이곳 역시 지금은 사라져 버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