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파스타 점 고씨 go sea

만수동의 품은 파스타점입니다. 절대 여기 있어서는 안될 곳 같은데 이곳에 둥지를 틀고 2년정되 되어 가고 있는 고씨 파스타점입니다.

 이곳을 지나가다가 여기에 파스타점이 될까 라는 생각을 했는데 역시 맛이 좋으면 고객은 어디든 달려간다는 사실!!

 

 

마치 홍대를 보는 듯한 분위기 (요즘은 정말 인테리어가 이쁜곳이 너무 많습니다.)

 

고씨 전경이탈리아 파스타점

 

 

 

 

고씨 파스타파스타점 고씨

 

 음식점 앞 멋스러운 자전거도 디피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간때는 점심!! 점심 특선 메뉴를 먹으려 왔습니다.

가격은 8,800원 이네요^^*

 

파스타 내부고씨

 

    아늑한 분위기 입니다. 노란색 백열등으로 분위기를 내서 차분하면서도 아늑한 분위가 납니다.

 

 

 

 

 

용기를 내어 메뉴판을 찍어봅니다.

사실 가격을 보면 흠... 홍대나 강남과도 별차이 없는 프라이스~~

 

 

 

점심메뉴가 아주 착합니다. 음요와 셀러드 등 다양하게 맛볼 수 있네요. 다만 맥주는 조금 싼것 같습니다.

 

 

그랑디 피아토이탈리아 요리 모임용 만찬

 

오른쪽을 보면 영어로 읽으면  그랜드 피아토 우리나라 말로 번역하자면 큰접시라는 뜻입니다.오른쪽 하단에 보는 바와 같이 큰접시에 많은 양의 음식을 제공하여 여러사람이 즐겁게 서로 나눠먹으면서 즐기는 이탈리아 가정식( 프로방스식 이라고도 합니다.)이라고 생각하시면되겠네요.

 큰 라자냐 와 파스타 등으로 서로나눠 먹는...사십만원이네요. 화끈한데요...우후~~

 

 

와인도 영어와 이탈리아어로 적어 놨네요. 와인은 이탈리아를 중심으로 와인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DOCG급으로 콱 근데 사실 이탈리아나 프랑스나 등급으로는 약간의 기준이 될뿐 그것을 믿고 드심 아니아니 아니되오.

 

 

 

고씨 파스타 내부

 

아무래도 젊은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왼쪽 을 보시면 모임용 8명이 앉을 수 있는 장소가 별도로 있습니다.

 

 

 

 

고씨 사장님사장님

 

잘생기시고 요리도 잘하시는 사장님이십니다. 많은 이벤트를 늘 하고 있고 페이스북으로 손님들이 맛있게 먹는 사진을 올리고 사진으로도 뽑아드립니다. 꽁짜.

 

사실 저는 이곳을 몇번 가봤는데 처음 갔을때 동내라 대충 옷입고 가서 얼마 하겠어 하고 들어 갔는데 첨에는 허걱 했습니다.

15,000원 파스타에...? (흠 이거 마누라 사주긴 아까운걸...^^* 라고 생각한것이 아니라 이거 제대로 입고 와서 먹어야 겠는걸 )라고 생각했습니다.

 

맛은?

  치즈 이탈리아 요리에 파르미에르(파마산) 치즈를 거의 광적으로 쓰는데 이 치즈를 잘써야 요리의 향미와 부드러움 고소함 등이 잘 표현됩니다. 그다음. 생크림과 육수 등...을 넣으면 좋겠지요. 물론 올리브유도 중요하겠지만..

 

 

 어떻게 써야 할까요. 단순하게 맛있다는 심심하고 극찬할 정도는 아닌것 같고...

 저는 파스타요리를 아주 좋아합니다. 집에서도 자주 해먹고. 파스타의 맛은 대번 나타납니다. 기본에 충실한 음식. 이렇게 표현하고 싶습니다.

 

 

 

 

 

 

 

 

식전빵은 이곳에서 만든 빵, (리필은 한번만)

 

 

 

 

 

 

 

 

 

제가 시킨건 크림 파스타

면은 많이 삶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꼬독꼬똑 면에 대한 얘기는 나중에 다시 한번 장대히 써보겠습니다. 피클을 주시더라구요. 피클 맛이 좋습니다.

 

 

 

귀여운것 일명 돌빵 같은 것으로 빌지 꽃이로 만들었네요.

 

 

 

 

고르곤졸라 피자

 

그리고 너무너무 맛있는 고르곤 졸라 피자.

 서빙보는 분이 장대히 설명해 줍니다. 세계 3대 블루치즈로 .........    장난기가 발생한 저는 그럼 나머지 두개는 뭔가요? 물었었는데...

 

 하나는 영국의스틸턴치즈, 프랑스 로크포르치 (겐적으로 젤 맛있는..좀더 부드럽고,,,) 그리고 이탈리아 의 고르곤졸라.

예전에 이 치즈를 사서 파파르델레로 파스타를 먹으려고 사온적이 있는데 몇칠 뒤 치즈가 없어진거에요,

아내가 그만 썩었다고 생각해서 버렸다능....(그때 당시 거금 2만원주고 샀는데..) 그 뒤에 많은 시간이 지난 뒤에 아내도 고르곤졸라에 매료 됬지요. 아쉽지만 고르곤졸라가 가격이 하는지라 많이 넣어 주지는 않았습니다. ㅠㅠ

 

제일 맛있었던건 예전 소공동 롯데에서 외국인 주방장이 만들어준 고르곤졸라 파스타가 기억이 나네요.

 

 

 

 

아 디져트 달곰하고 맛있네요.

 

 

 

아래는 고씨의 페이스 북입니다. 사장님이 요리를 내놓고 하나하나 잘 설명해 주십니다. 가족처럼 손님과 다가설려고 많이 노력하고 계십니다.

 

페이스 북   https://ko-kr.facebook.com/Goseapasta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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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르곤졸라 피자

 

 

 

 

오늘은 고르곤졸라 피자를 만드려고 합니다.

 

너무 간단해서 올리기도 민망하지만 ~~~^^ 

 

먼저 피자 도우를 준비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게 생각보다 쉽지 않다고 생각이 듭니다.

 

예전에는 직접 만들었었습니다. --

 

피자 도우 만드는 반죽을 사서 했는데..

 

그런데 생각보다 오래 걸려요..

 

그래서 두번째 방법은 또띠아를 사서 얇게 만드는 방법이었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도우를 샀어요.ㅋㅋ 싼게 사면 800원 ~2,000원 정도.??

 

팔더라구요..ㅋㅋ

 

역시 아는 만큼 보인다는 사실..^^;

 

그럼 제가 만드는 방법을 한번 이야기 해볼께요~ ^^

 

재료: 피자 도우, 피자 치즈, 고르곤졸라 치즈,  다진 마늘, 올리브유

 

먼저 첫번째 올리브유에 다진 마늘을 잘 섞습니다.

 

 

 

 

 

 

그리고 도우에다가 살짝 발라요~

 

몇번 해본 결과 고르곤졸라 치즈 향이 강해서 마늘을 많이 발라도 잘 안느껴지더라구요..

 

 

 

 

 

 

 

 

 

 

 

 

그리고 생크림을 발랐습니다.

아주 살짝이요~~~

 

 

 

 

 

 

 

 

 

 

생크림은 그냥 슈퍼에서 샀어요..ㅋ

 

 

 

 

 

 

 

 

 

이제 피자치즈를 뿌릴 시간~~ ^^

밑에 보이는 피자치즈를 한 봉지하고 반을 넣습니다.

아들이 피자치즈를 좋아해서 결국은 반 봉지 추가~^^

 

 

 

 

 

 

 

그리고 여기서 부터가 하일라이트~

고르곤졸라 피자를 뿌립니다.

저는 향이 너무 강하지 않게 밑에 정도 면 충분합니다.

특히 색깔있는 부분은 짜요..-.-

각 취향에 맞게 하시면 되시지만 이 정도를 넘어가면 많이 짜다는 사실 ~

 

 

 

 

 

 

 

 

이제 다진 마늘은 볶습니다.

올리브 오일과 같이 볶는데 색깔이 갈색 될정도로 볶은 다음 꿀에 섞습니다.

 

 

 

 

 

 

 

 

 

 

 

 

 

 

 

 

 

저는 마늘향을 좋아해서 맛있더라구요~ ^^

 

 

 

 

 

 

 

 

 

이 모습은 오븐 200도씨에 10분을 구운 모습입니다.

생각보다 맛있게 보이네요~ 자화자찬ㅋ

 

 

 

 

 

 

 

 

 

 

옆모습을 보여드립니다.

치즈가 듬뿍이죠?

이 정도가 피자 한봉지 반 정도에요~

 

 

 

 

 

 

 

 

 

 

노릇 노릇 맛있는 피자에요~ ^^

정확히는 아들이 좋아하요..

 

 

 

 

 

 

 

 

 

 

 

 

 

 

 

 

 

 

 

 

시간도 얼마 안걸리고 아이들한테 인정 받을 수 있는 아빠의 요리라고나 할까요?

그럼 다음 요리는 다시 도전~ ^^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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