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4.06.03 오백영 아저씨따라 양봉교육 (13)
  2. 2014.02.21 레몬차 말고 레몬문차를 만들어 보세요 (14)

퇴직후를 바라보며

 








퇴직후 무었을 할까

일할 수 인생 퇴직후 여차여차 해서 65세까지 일을 한다고 했을 때 그뒤로는 무얼하면 좋을까요?

 




    요즘 현대인의 평균수명은 90세까지 간다고 합니다. 90세에서 65세를 빼면 25년인데 그중 일할 수 있는 나이는 20년이네요. 20년이면 40세에서 60세까지라고 생각하면 상당히 긴 시간인데요

    그사이 우리는 매일 등산가고 종각공원가서 앉아 있다가 5천원으로 소주한명에 안주먹고 그렇게 또하루가 가는 삶을 살기는 싫습니다.

 





  물론 내일의 삶도 중요하죠 내일이 없으면 낼모래도 없으니...

 






    저는 농업관련직종이라 농업에 관한 다양한 일을 경험하고 있는데요정말 재미있게 사시는 분 오백영아저씨를 소개시켜 드립니다.

    오백영아저씨집에서 양봉교육을 받았는데요. 양봉인 보다 더 전문적인 양봉을 하시고 계신 오백영아저씨~~

    

   이분은 직장다니면서 양봉하지요벼 키우시지요소까지 키우신다고 합니다만물박사라고 해야 될까요?

 

말씀도 구수하세 해주시는 이분의 말씀에 따르면 양봉처럼 키우는 재미있게 없데요사육에 있어서 가장 재미있다고 합니다.





 

양봉은 나무 한상자를 한군이라고 말하고 그 안에 여왕벌과 나머지 여자들이 살고 있는 모계사회를 이루고 있는 군집집단이라고 합니다.

아주 조금 숫벌을 만들어 여왕벌을 만들기도 하지만..

 





그럼 돈은 얼마나 벌 수 있나요라는 질문에 보통 60군정도에 꿀을 채취해서 소비자한테 직접 팔면 연간 3천만원 정도 벌 수 있다고 합니다.

오호 괜찮은데요... 인건비 재료비를 제외한다고 해도 2천만원 정도는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물론 60군을 이루려면 나무통도 곱하기 2배로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 외 채밀기 와 소소한 재료비가 들지만...

 

돈이 아닌 취미로 한다면 10군정도가 알맞은다고 합니다보통 1군이나 10군이나 드는 시간은 비슷하다고 합니다.

 




잘나올때는 하나의 소초에 2kg 정도가 나온다고 합니다즉 한군당 15~20kg가 나온다고 하네요. 10군이면 150kg(최소한나온다고 합니다.

와 이정도면 인건비는 나오겠는걸요가족과 친인척들을 하나씩 준다고 해도.....

꿀 1.2 키로에 2만오천원한다고 가정했을 때 연간 300만원 나오면 내 인건비는 안치고 재료비 150만원에 이익이 150만원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취미로 해서 돈버는 것치고는 재미있는 것 같아요.

서울에서도 서울 협동조합으로 해서 양봉조합을 운영한다고 들었습니다.(협동조합 강의때)

 


(위 빨간 점을 찍어 넣은 녀석이 여왕벌 우리나라말로는 왕대라고 합니다.)

< 소초광에 붙은 벌을 털어내는 기계>



그래서 제 생각으로는 지금부터 천천히 배워서 이동양봉을 해보는 것입니다.

이동양봉이란양봉을 이동하면서 남쪽에서부터 올라오면서 꿀을 채취하는 것이죠



(채밀기로 꿀을 모는 기계입니다. 원심력을 이용해서 꿀을 뺍니다.)



(윈심력을 이용해 꿀을 짜는것으로 왼쪽으로 한번 오른쪽으로 한번씩 돌립니다.)


 

    3월부터 전라남도 고흥에서부터 6월까지 올라오는 것입니다

   그때 되면 아이들도 다 컷을 것이고아내가 외박한다고 뭐라그러지도 않을 것 같아요실은 집에 있는게 더 부담스러울 것 같아요^^* (오죽하면 아내가 일주일치 사골국 끓여놓고 나간다고 하겠습니까.?)

게다가 돈벌어 온다고 하는데 싫다고 하겠습니까그때는 50군정도 하면서 이렇게 블로그를 꾸준히 하면서 블로그를 통해 팔 수 있지 않을까 생각도 넌즈스래 해봅니다. 

그러면서 못다한 대한민국 구경도 하고..(ㅋㅋ 장미빛 인생을 꿈꾸며).

 

앞으로도 먼 아주 먼 25년 뒤의 이야기이지만 핑크빛그림이 제 머릿속에 그려지더군요.





















(자 모든 교육을 마치고...)



교육을 마치고 오백영아저씨가 준비해주신 꿀떡과 냉모과차.... 교육끝의 달달함이란..좋아요...


 

참고로 저도 이번주에 양봉 한군을 샀어요.^^* 잘 키워 볼랍니다.




위분의 블로그를 다시 올립니다꿀이 필요하신분이나 꿀벌에 대해 알고 싶은 분은 블로그에 가보시기를 바랍니다.

실지로 서울에서도 전화해서 보고 구경하시고 교육받는 분들도 많다고 합니다.

 

꿀도 판매하신대요~~~~~

다음 꿀벌지기의 시골이야기 입니다.

http://blog.daum.net/1000oh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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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릴리밸리 2014.06.03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꿀이 저렇게 만들어 지는군요.
    좋은 꿀을 살 수 있으면 좋지요.
    가래떡을 꿀에 찍어서 먹고 싶습니다.^^

  2. 빈티지 매니아 2014.06.03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굉장히 흥미로운데요.
    음 남편한테 이 포스팅 꼭 읽어보라해야겠습니다.
    압니까? 늙그막에 저는 사골국 끓일 필요도 없고 한 60군하면 돈도 된다하니 ㅋㅋ

  3. 늙은 호텔리어 몽돌 2014.06.03 1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외숙이 시골에서 하고 계신데 판로가 문제가 되더군요.
    저도 몇통씩 가져와 먹기도 하고 나눠 주기도 하고..
    취미 삼아 하면 좋긴 하겠는데 옆에서 계속 봐 줘야 하지 않나 모르겠습니다.
    한 군으로 될까요?ㅎ

  4. 자판쟁이 2014.06.04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봉을 저렇게 하는군요.
    벌이 좀 무서울 것 같긴 한데 노후에 하기에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5. 귀여운걸 2014.06.05 0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퇴직 후 직업으로 너무 좋은것 같아요~
    양봉에 관심이 확 생기는군요ㅎㅎ

  6. 봉리브르 2014.06.05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양봉에 재미를 들이신 분들이 주변에 꽤 있는 듯합니다.
    그런데 그리 쉽지는 않다고 하더라구요.
    이왕 하려면 이렇게 전문가에게서
    잘 배워서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제 눈에는 재미있어 보이는데,
    직접 하시는 분은 꼭 그렇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7. 초원길 2014.06.05 1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엣날 동네에 양봉하시는 분이 계셔서 자주봤는데
    참 익숙한 모습들이 많습니다
    꿀과 떡..
    참 맛있는 조합이네여~

  8. Paul.C 2015.07.03 1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랑 같은 생각이시네요. 은퇴 후에 하기에 좋을 것 같아요!

  9. 새로우미 2018.12.25 0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레몬차말고 레몬문차를 만들어 보세요

 

how to make lemon tea recipe

 

 

    입춘이 왔다고는 하나 아직 추운 겨울이 지나간건 아닙니다. 강원도에는 눈이 또 왔다고 하니... 봄을 말하기엔 아직 춥네요.

 

  겨울준비를 하는 여러 가지 일들  뽁뽁이로 거실 유리를 붙이는일, 비닐로 뒤 베란다 창문을 감싸는일, 세탁기 호수를 감싸는 일 등 많은 일이 있습니다.

 

   그중에 하나 코코아를 집에 사놓고 먹는일이나 레몬차를 만드는 일은 언제나 즐겁습니다주방 서랍에 가득 쌓아 놓고 있음 왠지 뿌듯하다고나 할까? ‘ 아 올겨울도 문제없어!!!’

마치 울 엄마가 김장 다하고 뿌듯해 하는 것처럼..

 

how to make lemon tea recipe

 

 

겨울에 만들어 놓았던 레몬차가 다 떨어 졌습니다.

가는 겨울을 아쉬워 하며 다시 만들어 봅니다.

 

      레몬은 코스트코에서 사서 (1kg에 만원) 레몬차도 만들고 레몬에이드도 만들어 아이들에게 주면 정말 좋아합니다. 비타민이 많아 감기에도 끄떡없.....지는 않지만 ^^* 안걸린다고 하네요. 울 아이들은 걸렸지만.

 

   처음 레몬차를 만들때는 이곳저곳 블로그를 둘러 다니며 레시피대로 정확히 만들었는데  요즘은 뚝딱 만들어 버립니다. 사실 너무나 쉬운 레시피이니까..

 

그러다가 욕심 조금씩 나더라구요. 어떻하면 더욱 맛있는 차를 만들 수 있을까? 조금씩 달리하면서 만들다 완성된 레몬문차!!

    레몬색이 달빛을 머금고 있어서, 둥든 보름달이 레몬과 닮아서 이름하여 레몬문차입니다. 이 레시피를 보시고  얼마든지 만드셔도 좋지만 이레시피로 만들면 이름을 레몬문차라고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절대 제이름에 문이 들어가기 때문에 레몬문차가 아닙니다. ^^*

 

둥근 달을 보며 레몬문차를 마시면 레몬 요정이 나와서 소원을 이루어 준다는 ...

 

 

사실 레몬문차를 만드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고 기존과 많은 차이를 두고 있지 않습니다.

 

 

 

레몬문차 레시피 들어 갑니다.

 

how to make lemon tea recipe

 

  첫째 식초를 물에 넣고  레몬을 넣어 둡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레몬표면에 붙어 있는 잔류농약 때문입니다. 주로 미국이나 칠레에서 들어온 수입과일은 꼭 해주어야만 합니다. 잔류농약이 남아 있기 때문에 꼭!!!

(추후 농약잔류에 대한 포스팅을 별도로 해드리겠습니다.)

 

 

how to make lemon tea recipe

 

  두번째는  레몬을 깨끗이 씻습니다. 씻을 때는 씻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세미로 씻으면 레몬구멍에 있는 먼지나 농약잔류성분이 남아 있기 때문에 솔로 닦는 것이 중요합니다.

( 오렌지, , 레몬 등 마찮가지로 솔로 닦는 것이 중요 합니다.) 닦을 때는 인정사정 없이 박박~~~

상사얼굴이다 생각하시고 박박!!!

 

 

 

 

how to make lemon tea recipe

 

항상 그러하듯 씻는것 보다 행굼이 더 중요하다고 하죠? 잘 닦은 레몬을 마른 수건으로 싹싹 닦은 후 ~~~본격적으로 시작해 봅니다.

 

레몬문차는 여기서 부터 틀립니다.

레몬 제스트를 만듭니다. 눈치가 빠른 분은 벌써 아하..라고 생각하시겠죠?

 

  보통 케익, 카스테라 등을 만들 때 오렌지나 레몬 제스트를 만들어 사용하는데 ,이를 보고 레몬차 만들 때 이용한 것입니다.

이것이 가장 중요 포인트입니다.

 

 

how to make lemon tea recipe

 

부지런히 갈아요.. 체칼 쓰실때는 항상 조심조심!!  칼에 실수안하시는 분도 강판에는 한번쯤 실수를 하시거든요.

 

how to make lemon tea recipe 레몬차

 

  이렇게 체(강판)으로 곱게 체를 친 후 남은 레몬은 먼저 설탕에 붙힘니다.(산소와 접해서 산화 됨) 위 사진을 보면 설탕에 뭍힌게 많이 지지요?

 

 

 

 

 

<봄베이 사파이어, 앞면 뒷면>

 

 

봄베이 사파이어를 쓰는 이유 : 이술은 사진과 같이 천연 부켓들과 약초들이 들어가 식물의 온유한 맛을 냅니다. 또한 레몬도 들어가 있어 레몬과 가장 잘 어울립니다

봄베이 사파이어를 보통 진토익과 레몬을 더해 마십니다.

 

   이제 두번째 중요 포인트를 알려드립니다. 두 번째 방법은 이것을 알콜 술 봄베이 사파이어를 이용합니다. 봄베이 사파이어 술은 에스프레소잔에 한잔을 따라서 유리그릇에 부은 뒤 유리 그릇안에 갈은 레몬제스트를 넣습니다.

 

레몬차

 

<술은 유리잔에 넣는 사진>

 

 

 

 

 

 

 <술에 레몬제스트를 넣은 사진>

 

 

 

 

 < 갈은 레몬 제스트. 반은 알콜에 넣음>

 

 방법과 같이 레몬을 잘게 썰어 설탕과 1:1로 잘 버무린 후 병에 넣어 두면 됩니다.

 

 

 

이후 레몬을 슬라이스 합니다.

칼은 민날보다는 홈칼이 더 잘 잘립니다.

 

<설탕에 절여 놓은 레몬>

 

레몬티

<볼에 레몬과 설탕을 넣음 비율 1:1>

 

 

이제 레몬과 설탕이 잘 엉키도록 잘 섞어 줍니다.

 

레몬 제스트도 넣어 줍니다.

 

 

 

잘 섞은 레몬은 준비한 유병에 담아 줍니다. 담을 때는 공기가 없게끔 꾹꾹 잘 눌러 요리조리 넣습니다.

(참고로 이건 아이들용)

 

 

 

꽉꽉 빈틈없이 채운 후 젓가락으로 공기들어간데를 젓가라으로 뺴주면서 더불어 몇번 젓가락으로 찔러 줍니다. 즙이 좀 나가게...

 

그리고 더이상 들어 가지 않을 정도로 넣은 뒤 상단 1cm정도 남겨두고 부위에 꿀을 넣습니다.

 

 

 

꿀을 위에 넣는 이유는두가지 위부분에 세균이나 곰팡이가 끼지 않기 위함과 설탕으로 맛을 내는 것보다 훨신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 이제 엄마 아빠용 레몬문차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방법은 같습니다. 유리잔에 있는 술에 절여 있는 술과 레몬제스트를 볼에 붓고 잘 섞어 줍니다.

 

그런뒤 유리병에 넣으면 끝~~~~

 

 

드실려면 최소 3일 정도는 두시구요. 이틀이 지나면

꺼꾸로 두어 하단부에 뭉친 설탕을 녹입니다.

 

 

 

 

 

자 이제 시음의 시간이 왔습니다.

제일 맘에 드는 잔을 꺼낸 후

 

 

레몬슬라이스 두개와 과실청을 한스푼 정도 넣어 줍니다.

 

따뜻한 물을 부으면 ....

 

따뜻한 물을 부으면 ....

 

따뜻한 물을 부으면 ....

 

아.   향이 맛있는?   레몬문차   완성입니다.

 

 

 

그럼 기존 방법과 레몬문차와 차이점은..?

1. 색깔이 틀립니다. 체로 친 레몬가루가 찻잔 밑에 깔려 더욱 레몬스러운 색깔을 보여 줍니다.

2. 향이 정말 다름니다. 마치 합성향처럼 진한레몬향과 풍부한 맛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색감이 정말 고아요. 사실 레몬차를 마실 때 색도 중요한 역활을 하는데 이게 여기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3. 봄베이를 넣을 경우 약 레몬 10개에 소주잔으로 한(두)잔정도 이하로 쓰는데 (알콜은 남의 성분을 빼앗는 성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리큐드 주를 만들 때 매실에 술을 넣으면 알콜이 성분을 빼앗아 매실 고유의 성분이 녹아 매실주가 되는 겁니다. 마찮가지로 레몬 고유의 향과 맛을 느끼게 해주며 봄베이 특유의 향이 레몬문차의 뒷 베이스가 되어 줍니다)

봄베이가 없으면 보드카 등 투명 술로 하시면 됩니다.(소주말고요..)

4. 꿀을 함께 넣으면 설탕만 넣었을 때보다 레몬차의 맛이 훨씬 부드러워 진다는 느낌을 알 수 있습니다.

추신 : 알콜을 넣었다고 해서 취하는건 아니냐구요? 도리도리..아닙니다.

알콜을 넣어도 마실때는 물과 함께 희석하기 때문에 느끼시지 못하거나 미약합니다.

(마치 젤라또 아이스크림 만들 때 위스키를 조금 넣는 것처럼)

또 뚜껑을 따서 이용하다 보면 휘발되기 때문에 너무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 드렸다시피 어른용입니다....!!

색깔이 기존 레몬차와는 다른 더 밝은 달빛이 난다는 사실~~

 

아이들 재우고 사랑하는 아내와  한잔~~

 

 

  <바로 위 사진은 색깔보정을 안한사진 입니다.>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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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늙은 호텔리어 몽돌 2014.02.21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달이 뜬듯 하네요~ㅎ
    담궈서 병에 넣으니 유자청과 비슷해 보이기도 하고
    그나저나 강한* 님의 취향이 닉과는 달리 아주 고상하고 섬세하십니다?ㅋ

  2. radha 2014.02.21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리해봐야겠어요 ㅎㅎ

  3. 세남자 세친구 2014.02.21 1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 빵터졌네요 닉넴이 강한이미지죠???

  4. 와코루 2014.02.21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몬차를 자꾸 마시니 이가 삭는거같이 시리더라구요 ㅠㅠ 이거 참 맛나보이는데요 맛도 달달할것같고.... ㅎㅎ 좋은 포스팅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 세남자 세친구 2014.02.22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너무 자신감의 소리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레몬차와 맛의차이가 달라요 특허가 되는지 찾아봤다니깐요 ㅠㅠ 몇년노하우를 공개합니다ㅋㅋㅋ

  5. 봉리브르 2014.02.21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빛깔도 그렇고 레몬 모양도 그렇고 대단하네요.
    이름도 정말 잘 붙이셨습니다. 레몬문차..
    맛과 향이 전해져 오는 느낌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6. Hansik's Drink 2014.02.23 14: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번 도전을 해봐야겠네요~ ^^
    완전 맛나보이는데요~~

  7. 지후대디 2014.02.23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사 얼굴 갈듯이에서 빵터졌습니다. 레몬 moon차 어쩐지 낭만적인 느낌을 주는 디름입니다 저도 한번 만들어서 아내와 함께 아이들이 잠든밤 마셔봐야 겠습니다 ^^

  8. 이코 2014.03.25 15: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씨를 안 빼셨네..씨빼야지된다던데..

  9. 세남자 세친구 2014.03.25 1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습니다. 많은 분들한테 들었어요..맛이 써 진다고...^^*급하게 하니라...좋은 지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