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멘을 다 먹고 소화도 시킬겸 근처에있는 도쿄 템플까지 산책~


jet lag clubfamous club to crew


제트 래그 클럽이라고 낮이라 오픈하지 않았지만 여기도 외국인 크루들이 오는 클럽입니다.

꽤 유명한 곳이죠


그냥 맥주마시면서 누구나 자연스럽게 얘기할수 있는 곳이죠. 영어로...ㅠㅠ





라멘집에서 나와서 계속 걷다보면 3거리가 나오는데 우측으로 가면 됩니다.

 

 

 


 

3거리에서 우회전해서 가다보면 많은 식당들이 보입니다.
정말 맛있어보여요.
간식도 많고
다음에 먹어봐야지~

 

 


 


다 찍진 못했어요.
다들 나와 계셔가지고 대놓고 못찍겠더라구요.

ㅋ 일본인의 친절함이란 부담이 가게 해서 ...

 

 


 


 

장어를 직접 거기서 손질해서 장어덮밥을 파는곳도 있고요.

직접만들면 왠지 음식이 안심되어 보이고 찾게 됩니다.

일본음식 먹다보면 느끼는것이지만 공통적인것 달달 하다는 것입니다.

 

사원으로 가볼까요?

http://mook1023.tistory.com/55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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