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멘을 다 먹고 소화도 시킬겸 근처에있는 도쿄 템플까지 산책~


jet lag clubfamous club to crew


제트 래그 클럽이라고 낮이라 오픈하지 않았지만 여기도 외국인 크루들이 오는 클럽입니다.

꽤 유명한 곳이죠


그냥 맥주마시면서 누구나 자연스럽게 얘기할수 있는 곳이죠. 영어로...ㅠㅠ





라멘집에서 나와서 계속 걷다보면 3거리가 나오는데 우측으로 가면 됩니다.

 

 

 


 

3거리에서 우회전해서 가다보면 많은 식당들이 보입니다.
정말 맛있어보여요.
간식도 많고
다음에 먹어봐야지~

 

 


 


다 찍진 못했어요.
다들 나와 계셔가지고 대놓고 못찍겠더라구요.

ㅋ 일본인의 친절함이란 부담이 가게 해서 ...

 

 


 


 

장어를 직접 거기서 손질해서 장어덮밥을 파는곳도 있고요.

직접만들면 왠지 음식이 안심되어 보이고 찾게 됩니다.

일본음식 먹다보면 느끼는것이지만 공통적인것 달달 하다는 것입니다.

 

사원으로 가볼까요?

http://mook1023.tistory.com/55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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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는 일본라멘을 많이 좋아하지는 않지만 여기 라면은 향이 강하지 않고
잘만드는것 같아요.

 


메뉴는 음료수, 와인, 맥주에~
외국인을 상대로 파는 곳이다 보니 글보다는 그림을 많이 넣습니다.

어디가나 그런것 같습니다. 그래야 이해가 쉬우니까요. 그리고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해 늘 있는 리코맨데이션!!

 

 

 


저는 Best 1을 시켰어요.

 

 


이렇게 나오는데 맛있어 보이나요?

가깝지만 먼 일본

우리는 젓가락을 세로로 놓는다면 일본은 가로로 놓습니다.

 

 



만드는 장면도 보이고요.

각종 상훈 비슷한 것들과 여전히 비행기 사진 등..


12시반 정도에 갔는데 계속 외국인만 보이더라구요.
십중팔구 승무원일듯ㅋ

 

밥먹고 탬플(절) 구경은 아래를 눌러 주세요

 

http://mook1023.tistory.com/53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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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도착!!!


 

 

 


여기가 외국 승무원한테 인기의 증거를 보여드립니다.

 

 

 

 

 

 

 

 

 

 

 



들어가서 제일 먼저 반겨주는 비행기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도 있네요

 

 

 

 


각 항공사들의 스티커와 로고등도 많이 붙여있습니다.

이런거 자동차 뒤에 붙여 주명 재미있을 꺼 같은데...

 

 


심지어는 항공사들의 파일도 있어요.
거기서 적어놓으면 다음 방문자들이 볼수있죠.

모바일로는 많은 사진을 올리수가 없어서 글을 나눕니다.

다음내용은 아래를 눌러 주세요

http://mook1023.tistory.com/52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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