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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러드

소풍가기 위한 아빠표 감자샐러드 빵 만들기 아내가 토요일 마다 학원을 다니기 때문에 토요일날은 아빠와 두딸만이 주말 아침을 맞이 합니다. 첨에는 아내가 없어 잠이나 실컷 자야지 하고 몇주 그렇게 보내다가 아이들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엄마가 없을때 점수를 따야 겠다는 생각으로 프로그램을 만들어 아이들에게 추억을 남겨주자 라고 생각하고, 이번주는 도시락을 싸서 가까운 공원이라도 가서 바깥바람 쒜며 브런치를 하자" 그렇게 생각하고는 감자셀러드 빵 만들기 도입~! 감자셀러드는 예전에 요리학원에서 한번 만들어 본적이 있는데 기억을 찾기에는 무리라 인터넷 서핑을 대략하고 만들어 봅니다. 감자셀러드는 뭐낙 만들기가 쉬어서 할께 없지요. 1. 감자를 삶는다. 2. 으깬다. 3. 부재료를 넣는다. 끝. 더불어, 설탕, 후추, 소금과 뻑뻑함을 없애.. 더보기
[가평군] 자라섬 재즈페스티벌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벌 지난 10월 3일~6일 자라섬에서 매년 있는 재즈 페스티벌에 가기로 하였습니다. 여유로운 재즈 음악과 가을 정취를 느끼고 싶은 마음에........ 집사람과 이곳에 가기 위해 티켓이 발매되자 마자 구매~(1일권 : 45,000원/1인) 캠핑장도 섭외하기 위해 무던히 노력하였지만 결국....ㅠㅠ 자라섬 캠핑장의 경우 일반 사이트와 카라반용 사이트, 카라반 사이트 크게 세가지로 나뉘는데.. 예약 시간과 동시에 매진!! 관계자에게 전화 해보았더니 0.5초만에 예약이 완료 된다구 하던군요.... 암튼 표는 구매 하였고 일단 출발.... 오전에 출근 관계로 주변 마트에서 간단히 장을 보았습니다. 셀러드, 셀러드 토핑용 후르츠칵테일, 닭가슴살, 그리고 후랑크 소세지.....그리고 크레커용.. 더보기
[캠핑요리] 네식구의 아침상 차리기 올 여름 8월 쉽지않은 빅 프로젝트!!!! 4가족 한데모여 여름휴가가기!!!! 사실 엄청나게 힘든 프로젝트였습니다. 하지만 해냈습니다. 서로가 토론과토론을 하여 날짜를 잡고 장소도 잡았습니다. 남자들 4명 모두 고등학교 친구 입니다. 그리고 그의 아내들 아내들도 참으로 좋은 사람들인것 같습니다. 쉽지 않는 결정인데.. 아무튼 우리는 2박 3일 팬션을 빌려서 쉬는 계획을 짜고 밥도 각 가족이 한끼식 하는걸로 하여 약속을 했습니다. 우리가족은 둘째날 아침식사였는데요. 뭐 할까 하다가 아침 부페를 하기로 했습니다. 7시에 일어나서 프렌치토스트를 만들고, 소세지 삶고 과일 자르고, 스크럼블만들고. 셀러드 까지.. 왕이프(와이프 아님니다. 왕이프님 입니다.) 와 둘이서 정신 없이 만들었습니다. 최대한 부페처럼 보.. 더보기
[아빠가 만든 요리 Take 03] 간단 시저스 셀러드와 팬네 오늘의 저녁 식사요리는 셀러드에 새우 펜네 입니다. 펜네는 이탈리아 파스타의 일종으로 구멍이 뚤린.. 파스타?? 라고 보면 되죠 코스트코에서 사온 버터 레처 상추!! 사실은 시저스셀러드를 할 것이라 로메인을 살려고 했는데 세개에 6천원대...라 이걸로 구입했습니다. 로메인상추는 미국에서 수입하는겁니다. 그리고 가격도 그때 그때 달라요. 가장 쌀때는 1800원까지 본거 같습니다. 그담은 3300원 ...정식가격은 6천원대 가 맞는거 같아요. 그럼 왜 틀려지냐고요? 코스트코에서 안팔리는거 이렇게 세일해서 파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전도 마찮가지.. 암튼 우리집 셀러드는 단 두가지!!! 발사믹 혹은 시저스 셀러드가 우리의 주요 찾는 음식(사실은 그 두개밖에 몰라요. 제일 간단하기에...ㅋㅋㅋ) 요거 가격 3천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