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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세차

[스팀세차] 봄맞이 세차 봄맞이 세차 겨울이 어느덧 물러나고 봄기운이 느껴 지네요.. 그간 겨우네 염화칼슘과 분진등으로 더러워진 세차를 하려합니다. 날씨가 춥다고 눈이 온다고 차일피일 미루다 .....ㅠㅠ 중간에 스팀세차를 업체에 의뢰하여 해주었지만..... 음... 역시 제가 직접해야 깨끗함을 느낌니다. 오늘은 일단 외장 부터 관리 들어 갑니다. 우선 셀프세차장에가서 버블세차~~ 버블세차는 지난번 포스팅과 중복되어 링크 걸어 봅니다. http://mook1023.tistory.com/entry/버블세차 늘 저에게 세차에 대해 물어보면 몇가지 팁을 드립니다. 1. 물은 충분하게... 2. 워싱시 상부에서 하단으로... 3. 물기제거용 타올은 닦는 위치별로... (유리창, 하단, 상단) 저의 경우 위 3가지는 꼭 지킵니다. 그 이.. 더보기
[세차법] 버블세차 오늘은 버블세차에 대해 포스팅 하려 합니다. 제 인생?에 있어 세차는 제가 초등학교 시절(국민학교...ㅜㅜ)부터 시작 됩니다. 차를 너무 좋아하여 아버지 차를 세차 하는 것이 유일한 기쁨과 즐거움이였습니다. 마치 그 시간 만큼은 아버지 차가 아닌 내차가 된 느낌... 추운겨울이면 집에서 온수를 받아 세차하고... 누구나 공감하시겠지만 어릴적 집앞 세차 풍경은 그리 낮설지 않은 풍경이였습니다. 주방세제를 물에 풀어 쓱쓱..... 어느덧 환경을 생각하고 법규제가 강화 되면서 집앞 세차는 추억으로 사라져 버렸습니다. 암튼 각설하고 제차가 생기면서 정말 미친듯? 세차를 하기 시작하였고 (너무 행복한 마음에 일주일에 세번은 기본....) 많은 제품을 사용하였고 당시에 생소한(90년 초반) "맥과이어"란 브랜드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