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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요리

[아빠가 만든 요리 Take 19] 떡국 요즘 우리 집에서 구하기 어려운 것만 먹는 분이 있습니다.ㅎㅎ (집사람이 둘째를....*^^*) 갑자기 떡국이 먹고 싶다고 하네요. 날이 선선해지니 떡국이 생각나는지 생뚱맞게~ 그것도 꼭 소고기 떡국~ 별나게 말이죠.. 저는 떡국은 좋아하지는 않아서 처음 끓여봅니다. 만두국은 좋아하는데~^^; 왠지 떡은 너무 씹기가 힘들어서...ㅋ 그래도 이왕하는 거 집사람과 아기를 위해 맛있게해야지~ 떡집에가서 떡을 샀더니 작은 것 3천원이더라구요. 먼저 떡을 물에 불립니다. 한 30분이상 불립니다. 소고기나 육류는 그 특유의 잡내가 있습니다. 이런 잡내는 음식을 만드는 과정에서 제거 해줘야 음식이 완성 되었을때 음식 본연에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우선 소고기는 찬물에 담궈 핏물을 빼주고요. 이것도 한 30분 이상 .. 더보기
[아빠가 만든 요리 Take 18] 팟타이 만들기 2 (태국 복음면) 간단하게 타이 볶음면 인천 스퀘어몰 누들로드 인천 스쿼어 원이라는 몰이 있습니다. 연수구 쪽에 있는데 이곳 5층??에 올라가면 누들로드라는 섹션 에어리어가 있습니다. 누들에 관한 요리가 있는 곳인데 이탈리아 ,중국, 우리나라, 타이,일본 요리를 하는 곳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끝에 누들과 관련하여 판매하는 곳이 있는데 다른곳에서는 쉽게 구하기 어려운 것도 그곳에는 제법 있습니다. 위 재료도 이곳에서 샀습니다. 친절하게 한글 메뉴도 적혀 있고 가격도 그다지 비싼 편이 아니니 집에서 만들어 드실 분들은 한번 가보는 곳도 좋을 듯 싶습니다. 참고로 이곳 타이푸드점도 추천 할만 합니다. 요리사는 현지인이며, 국물 맛이 끝내 줍니다. 외국음식을 먹을떄 주문하시기 전 요리의 향신료 등을 가감 할건지를 생각하셔야 합.. 더보기
[아빠가 만든 요리 Take 17] 팟타이 만들기^^ 팟타이를 먹어보고 관심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베트남 쌀국수만 먹던 저에게는 신기한 맛이더라구요. 그래서 팟타이가 무엇인지 찾아봤습니다. 팟타이는 태국의 아유타야 왕조 시대에 왕도 아유타야를 방문한 베트남 상인들이 쌀국수를 가져온 것이 팟타이의 기원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시대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팟타이가 있었다. 그러나 이 요리가 본격적으로 타이를 대표하는 요리가 된 것은 쁠랙 피분송크람의 수상 재임기인 1930년대~1940년대에 피분송크람이 벌인 타이 민족주의 캠페인 덕분이었다. 또한 타이 국내의 쌀 소비량을 줄이고 수출을 늘려 당시 쌀 수출에 크게 의존하고 있던 타이의 경제를 개선하고, 여러 목적으로 여분의 쌀을 사용하기 위해서 정책적으로 팟타이 요리가 권장된 바도 있었다.(위키백과) 태국에서 먹어봤.. 더보기
[아빠가 만든 요리 Take 16] 바비큐 쉽게 빠르게 하는 요리 비비큐 쉽게 하기 처음에 웨버를 사면 사실 한동안 잘해먹지요 그다음은 사실 귀찮은면 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웃도어쉐프라는 기기를 구입했습니다. 아웃도어 쉐프는 가스를이용해 간접으로 굽는기기 입니다. 숯피우고 기름 판 깔고 하는것이 귀찮아 샀습니다. 오늘은 웨버로 할건데요. 저의 어머니집입니다. 웨버를 이용해서 가볍게 그리고 쉽게 해먹을 수 있는 음식을 소개 합니다. 이름하여 오리바베큐~~~~ 오리훈제 오리훈제는 아시다 시피 이미 다 익은 음식입니다. 데워 먹는 거죠.. 근데 이 웨버를 이용하면 기름기가 아래로 쉽게 빠져서 먹기도 쉽고 숯향과 (스모크를 할 수도 있고) 어울려 먹을 수 있습니다. 무었보다도 쉽게 해먹을 수 있고 실패할 확율이 적다는거..~~~ 잘 알다시피 직접구이는 빨리 먹을 .. 더보기
[아빠가 만든 요리 Take12] 바실페이스트 만들기 moon 입니다. 지인이 바질을 키우시는데 페이스북에 올렸더라구요. 그래서 좋아요를 누루고 바질좀 주세요. 라고 썼는데 아니 이럴수가... 윤경님꼐서 이렇게 많이 주시다니...허걱 '이렇게 많으니 그간 해보고 싶었던 바질 페이스트를 만들어서 파스타를 해먹어 봐야겠다' 생각을 하고 집에 얼른와서 실천에 옮겼습니다. 그러나 막상 할려고 보니 예전에 티비에서 봤던것이 생각이 안나더군요. 인터넷을 찾아 삼만리를 한결과 두군데에서 가장 맘에 드는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아래는 나의 친구 제이미가 15분 레시피에서 만든 바질 페스토 그 http://blog.naver.com/cosmogony?Redirect=Log&logNo=100177138230&jumpingVid=63E677CF8F95B69A9DD5343B173.. 더보기
[아빠가 만든 요리 Take 14] 시원한 여름 별미 멍게비빔밥 이때의 이시기에 먹으면 맛있는 음식 멍개비빔밥 입니다. 벌써 멍개의 달달한 맛이 또 생각이 나네요. 준비물은 멍개와 냉장고에 자고 있는 야채들!!두둥!!! 냉장고를 뒤지니 야채는 이것 밖에 없더군요. 오이, 호박, 상추(시저스 로메인) 표고버섯 양파 간것 있는걸 써야죠. 사실 깻잎이 들어가야 맛이 좋은데요. 독자들은 꼭 깻잎을 준비해서 드시기를. 기왕 상추도 우리나라 꽃상추를 애용하시기를.. 양파는 다져논것을 얼린것입니다. 코스트*가면 꼭 가져오는것들.. 가져와서 얇게 펴서 냉동해놓고 다양하게 씁니다. 볶음밥, 국요리 등 에 씁니다. 재료들을 적당량으로 자르고.. 호박과 버석은 강한불에 살짝 볶고 소금약간 후추 약간.(처음 음식할때 약간이라는 말이 잴 어려웠는데 제가 그런말을 쓰네요). 멍개를 자릅니다... 더보기
[아빠가 만든 요리 Take 13] 국물 떡볶이 어제는 아들이 자면서 떡볶이가 먹고 싶다고 하면서 잠들었습니다. 그리고 한마디 더 했습니다. 아빠 낼 출근하니까 피곤하면 안해줘도 되...ㅋ 이런 말 들으니 갑자기 더 해주고 싶고 꼭 해주어야 겠다는 마음도 들고.. 아들이 심리전의 대가이네요..ㅋㅋ 어쨌든 출근했다가 일찍 들어와서 학원에서 오기전에 도전~~ㅎㅎ 제가 생각하는 떡볶이는 감칠맛을 내면서 인공 조미료는 안쓰는~ㅎㅎ 재료는 떡볶이떡, 어묵, 멸치 다시마육수, 대파, 당근, 양파, 양배추 1/4 그리고 라면~ㅎㅎ 그리고 청량고추 취향만큼.. 소스는 고추장 2, 고춧가루 2, 간장 1, 올리고당 2, 설탕 1, 매실 2 젤 중요한 건 멸치와 다시다로 육수 내기입니다. ^^ 국대 떡볶기 처럼 국물이 듬뿍있는 국물 떡복기 그래야 감칠 맛이 납니다. 육.. 더보기
[아빠가 만든 요리 Take 12] 아빠표 카레 이렇게 해먹는 카레의 이름이 있는데 이름이 생각이 안나요 일본식 카레요리의 일종인데.....ㅋ 생각이 안나서 이 카레의 이름은 "아빠표 카레"입니다.^^* 아빠들은 요리를 복잡하게 하기가 사실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간단하고 최대 효과를 나는것을 좋아하지요.. 그래서 준비 했습니다~!! 카레 카레 요리 재료 소고기, 양퍄, 감자, 카레 등... 우선 마늘을 강한 불에 볶은 후 양파를 넣고, 감자를 넣습니다. 그리고 당근을 넣고 우선적으로 볶습니다. 그런 다음 삼등분한 소고기를 넣습니다. 무조건 강한불~~~ 알고 있듯이 강한불로 조리해야 식재료의 육즙 또는 과즙?등이 빠져 나오지 않고 재료의 본연에 맛을 깊이 느낄 수 있도록~~ㅋ 여기서 비법? 하나~~!! 소고기의 경우 깍두기 설기가 아닌 샤브샤브용 고기.. 더보기
[아빠가 만든 요리 Take 11] 두부 요리, 두부 강정인가?ㅋ 제목은 알아서~ ^^ 반찬이 없어서 후다닥 만든 두부요리 정말 간단하고 쉬운 요리~ㅋ 어려운거 싫어합니다. ㅋ 야채를 안먹는 아들이 혹시나 먹을까해서 해봤습니다. 의외로 반응이 좋았다는 사실~ 별 기대를 안해서 놀랐습니다. 어려운 요리는 해줘도 안먹을 때도 있는데 -- 어쨌든~ 재료도 간단합니다. 두부~~~ ㅎㅎ 먼저 두부를 먹기좋게 깍두기 모양으로 썰어줍니다. 그리고 소금물에 담궈줍니다. 모두들 아시겠지만 이렇게하면 두부가 부서지지않고 단단해지는 특성이 있습니다. 몇분만 있다가 끄내서 물기를 빼고요~ 그 동안 소스를 만들어줍니다. 소스 재료 : 올리브유 1숟가락, 다진 마늘 1/2 숟가락, 간장 1 숟가락, 매실액 2숟가락, 볶음고추장 1 숟가락, 칠리소스 1숟가락 케찹 1숟가락, 올리고당 1 숟가락 올리브유와 마늘은 볶다.. 더보기
[아빠가 만든 요리 Take 08] 유부 초밥 오늘은 아들이 소풍을 가는 날입니다. 먹고싶은 건 항상 유부초밥이라고 하네요.. 자기는 김밥이 싫다고 -.- 뭐 김밥 많드는 것보다 이게 쉬우니까 더 좋아요~ ㅋㅋ 날씨가 좋아져서 다행이네요.. 즐거운 소풍날인데~ 제가 만드는 유부초밥은 조금 다릅니다. 왜냐하면 야채를 싫어하는 아들이 옆에서 야채 빼달라고 난리거든요..-.- 그래서 저는 다 뺍니다. ㅋㅋ 뭐 억지로 싫어하는 거 먹이는 것도 싫고~ 영양제 먹으면 돼죠~ 크면 다 먹겠죠.. 자기가 좋아하는 것 먹어서 기분 좋은게 행복 바이러스가 더 생기지 않을까? 하는 나의 이론~ ㅎㅎㅎㅎ 어쨌든 이제 대충 만들어서 보내야합니다.ㅋ 밥 재료: 밥 먹을 만큼, 유부, 다진 소고기, 피망, 우엉, 버섯, 깨 배합초: 매실청 2술, 식초 3술, 소금 약간 유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