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뽕'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3.07.01 [검단동] 검단에 전복 해물 짬뽕집에 갑니다.ㅎㅎ (5)
  2. 2013.05.06 [삼산동] 짬뽕 맛집

 오늘은 친구를 만나러 인천 검단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친구야 반갑다~ㅎㅎ

친구한테 전화하니 아침이 다 지나가고 있는데도 잠들어 있더라구요.

억지로 깨워서 밥이나 먹자고~ㅎㅎ

친구네 집에 놀러갔습니다.

아내는 처가에 갔다고 혼자 있더라구요~

오랜만에 자유를 제가 방해한 건 아닌지~ㅋㅋ

 

만나서 점심을 같이 먹으려다가 찾은 음식점입니다.

돈까스와 짬뽕 중 우리의 선택은 언제나 짬뽕~

난 돈까스가 더 좋은데~

애들 입맛이라며~ㅎㅎ

그리고 여기는 짬뽕이 맛있는데가 있다고 데리고 갔습니다.

 

가보니 여기는 횟집입니다.

점심에는 회집에 사람이 없으니 짬뽕을 하나 봅니다.

그러데 완전 기대치가 다릅니다.

살아있는 전복을 넣고 홍합도 듬뿍 넣는다고 하니 말입니다.

 

 위치도 길거리에서 볼 수 없는 곳입니다.

들어가는 곳에도 특선메뉴 선전이 보이네요.

셀프 활어집이라고 합니다.

 물론 짬뽕을 시켰습니다.

오늘 점심 드시러 오신 분들 중 대부분 짬뽕을 시키시더라구요.

비쥬얼은 일단 강추 할만합니다.

이런 류의 짬뽕은 언제나 좋아요~

해산물이 듬뿍~

해삼물 짬뽕

 많은 해산물이 보이시나요?

키조개도 한마리 들어있고요~

참조개와 홍합~

그리고 전복도 들어있습니다.

해삼물 짬뽕전복, 키조개, 홍합

 면이 상대적으로 작게 보입니다.

그래서 그릇까지 찍어봤습니다.

그런데도 작게 보이네요.

참고로 냉면 그릇보다 큽니다.ㅎㅎ

양도 좋네요~~~~

 이거 해장으로 끝내줍니다.

앞으로 술을 과음하면 생각날것 같아요~

그리고 국물에 새우가 많이 들어있더라구요.

새우랑 먹는 국물 맛은 그냥~ 캬~ ^^

작은 건새우가 국물의 시원한 맛을 업시켜줍니다.

친구랑 이 얘기 저 얘기하다보니 어느새 다 먹었습니다.

처음에는 양이 많아서 약간 남길껏 같았는데~

이 많은 양을 다 먹다니~

날도 덥지만 이열치열이라고 짬뽕 한 그릇 좋은 선택이었습니다.

가격도 8천원으로 가격대비 완전 짱입니다.~ㅎㅎ

 

위치는 여기 하이마트 뒤에입니다.

인천 검단쪽인데 가까이 사시는 분은 강추합니다.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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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장지기 2013.07.01 1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한마디로 해물탕이네요^^
    살짝 면을 곁들인... 놀라고 갑니다^^

  2. 늙은 호텔리어 몽돌 2013.07.01 2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굉장히 괜찮은 투잡입니다.
    저녁엔 횟집, 낮엔 해물짬뽕~ 발상도 좋고~

  3. 비너스 2013.07.02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해산물이 넘 푸짐해서 면이 하나도 안보이네요~ㅎㅎ 국물이 정말 시원하겠어요^^

  4. 2014.08.05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에 망했음...

어린이날입니다.ㅎㅎ

특별히 어디 가지는 않았고 퇴근도 늦고요..--

오후 늦게 축구 조금 하다가 짜장면을 먹으러 갔습니다.

아들은 짜장면~

나는 짬뽕~ㅎㅎ

 

위치는 인천 삼산동에 있는 짬뽕의 신화 

토이저러스에 가는 길에 있더라구요..

근처에 음식점이 굉장히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처음 계획대로 짜장면~

 

 

 

사람이 많이 있어서 자리는 두군데 정도만 비어있더라구요..

6시 정도였는데도..

 

아들이 시킨 콩짜장이 나왔습니다.

저는 콩이 올려져 있어서 콩짜장인줄 알았는데 ㅋ

처음에는 뭐가 다른 지 몰랐습니다.

 

아들이 아~ 이래서 콩짜장이구나~ 그러더라구요..

뭔데? 그랬더니

면 색깔이 다르다고~ㅋ

 

 

보이시나요?

면 색깔이 초록색이에요..^^;

맛은 아이는 좋아했는데 다른데랑 특별히 다르다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뭐 가격대비는 양호하지만요..

 

 

메뉴판에 있는 콩짜장과 저는 해물 짬뽕을 시켰는데요..

 

 

나트륨을 넣지 않는 다는 사실을 강조하더라구요..

믿음이 갑니다만..

얼마전에 소금 많이 넣는 음식 중 1등이 짬뽕이라서..--

그래도 저는 짬뽕을 좋아합니다.ㅋ

 

 

드디어 나온 해물짬뽕입니다.

일단 비쥬얼은 좋아요~ㅎㅎ

맛도 좋더라구요~^^

홍합을 하나 하나 다 까먹는데 맛있었습니다.

 

 

먹다보니 사진을 까먹어서요 --

국물 색깔을 보니 아주 빨가지는 않더라구요..

실제로 소금도 많이 넣지 않은 느낌~

맛있게 먹느라고 사진을 잊었습니다. ^^;;;;

 

 

여기가 본점이라고 하던데요.

 

짬뽕은 별 5개를 주고 싶습니다. ㅎㅎ

짬뽕만 먹고 산지 어언 25년~

짜장과 짬뽕사이에서 언제나 짬뽕이 이겼는데~ ㅋㅋ

 

또 가고 싶은 곳이더라구요..

다음에는 다른 메뉴를 먹어봐야 겠어요~ ^^

 

짬뽕 최고~~!!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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