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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학산 도토리로 만들지는 않았지만 여름 별미인 심학산 토오리묵 ​삼학산 둘레길을 걷다보면 약 두시간이 걸리는데 약천사 밑으로 내려오다보면 많이 보게되는데 그중 유독 많은 차량이 서있는 집을 보게 될겁니다. ​ 심학산 도토리 묵 심학산 도토리는 심학산도토리로 만들지는 않습니다. ​​​​​​​​​​​​​​​​​​​​​​​​​​​​​​점신시간이라 만석이네요. 하지만 다행이 제선까지만 들어가고 나머지는 줄을 섭니다.​솔직히 금액도 싸지 않는 가격입니다. 부꾸미가 참 투박하지만 먹을 만 합니다.​ 뿌리는 잣도 넉넉하고..계란과 파인애플까지 넣어져 있습니다.얼빛 봐도 새콤 달콤해 보이지요? ​​여기서 가장 유명한 것은 새싹 도토리묵 무침입니다. 우선 국수가 ㅈ참으로 쫄깃합니다. 새콤달콤한데다가 국수가 쫀득하여 정말 좋은 한끼식사를 선사합니다. 막국수는 여차다른 막국수와 비슷합.. 더보기
묵호에 오면 물회와 녹두전을 잡사봐요 ​물회 하면 속초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죠?그말에..... 동의 합니다.하지만 묵호에 왔을때 물회가 먹고 싶다면...이곳 묵호 물회를 가보시지요?친구집에 놀러갔다가 묵호에 맛집좀 알려달라고 하니 이곳 묵호물회를 알려줍니다.사실 이곳은 주택가에 있는곳이라 주차가 어렵습니다. 그리고 시내에서 떨어진곳이라 유명해 보이지는 않지만...현지인이 강력 추천하는곳이라.. 왔습니다.가자미물회라....​​​물회 가격은 8000원으로 비교적 저렴합니다. 우리는 회무침 대와 물회 그리고 빈대떡을 주문했습니다.​주인장이 비교적 젊은 분이셔서 그런지 벽에 설명과 말투가 귀엽해 표현했네요.​이것이 물회 입니다.맛은 ..우선.. 시원합니다.ㅎㅎ ​그리고 다른 회와 달리 가자미가 들어가서 맛이다른 물회와 조금 다른데....요..약.. 더보기
BMW 드라이빙 센터 (드라이빙 스쿨) 연휴 마지막날 BMW드라이빙 센터에 예약을 하고 갔습니다. 예약은 일주일 전에 했습니다. 웹상에서 예약하는 방법이 조금 까다롭다고 하네요.(제가 안해서.) 가격은 어스벤스 10만원~12만원(180min) 첼린지 6만원 60min 오프로드 5만원 30min m 택시 3만원 10min 장소는 영종도 겨울에는 윈터드라이빙과 오프로드를 체험할 수 있다고 합니다. x드라이빙... 참고로 BMW드라이빙 센터는 누구나 들어와서 구경하고 갈 수 있는 곳 입니다. 굳이 예약하고 체험만 들어 올 수 있는 곳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안에 들어 오면 현재 판매중인 다양한 자동차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문헨에 BMW 전시관 갔던때가 생각나네요..) 시동을 걸 수는 없지만 차를 타보고 만질 수도 사진도 찍을 수 있습니다. 단 M.. 더보기
인천 30년 전통 흑염소 전골 탕 인천 30년 전통 흑염소탕인천 30년이나 된 염소탕집이 있습니다. 나이드신분들은 아마도 다아시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사실 현재는 많은 부분 인지도가 떨어져서 모를 분들도 많이 있지만 옛날 논현동 염소탕집하면 모르는 분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두번의 이사로 대부분 그집이 없어 졌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더군요. 한번은 재개발로 이사가고 또한번은 집안사정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그러고 보면 음식업은 자리가 상당히 중요한것 같습니다. 잘되던 집도 바로 옆으로 크게 지어서 옮기면 맛이 틀려졌다고 하면서 안오시는 분들이 많으니까요... 이곳도 그런곳입니다. 예전 논현쪽에 하실때는 정말 점심에는 30분이상 기다려야 먹을 수 있는 식당이였습니다.하지만 사장님의 정치에 물을 들이고 가계이전 등으로 손님이 많이 줄.. 더보기
[일산] 이탈리아에 퓨전을 더한 음식 오말리 일산에 오랜만에 왔습니다.아시는 분께서 카누에 대해 물어 볼께 있다고 하면서 밥을 사주신다고 하셔서요. 주변분들한테 제가 블로그를 하니까 되도록이면 맛있는곳으로 알려주시더군요. 오랜만에 간곳은 오말리 입니다. 해피타임때 오시면 모든메뉴가 만육천원이라고 하네요. 저도 요거 먹었습니다. 내부인테리어는 상당히 모던하고 젊음이 묻어납니다. 제가 좋아하는 마이클젝슨의 무직비디오가 나오네요. 노래는 역쉬 젝슨형이 잘하는데 우리나라에도 왔었는데 저는 그때 너무 어렸네요... 지금보내 천정이 보이네요. 천정을 검은색으로 칠했으면 좋으련... 서빙보는 친구들은 다들 젊은 꽃미남들이더군요. 난 꽃미녀가 더 좋은데.. 만육천팔백원에 스테이크를.....와 대단.. 잘보니 돼지 목살이네요..하지만...그래도 싼편.. 식당내부는.. 더보기
레몬차 말고 레몬문차를 만들어 보세요 레몬차말고 레몬문차를 만들어 보세요 입춘이 왔다고는 하나 아직 추운 겨울이 지나간건 아닙니다. 강원도에는 눈이 또 왔다고 하니... 봄을 말하기엔 아직 춥네요. 겨울준비를 하는 여러 가지 일들 뽁뽁이로 거실 유리를 붙이는일, 비닐로 뒤 베란다 창문을 감싸는일, 세탁기 호수를 감싸는 일 등 많은 일이 있습니다. 그중에 하나 코코아를 집에 사놓고 먹는일이나 레몬차를 만드는 일은 언제나 즐겁습니다. 주방 서랍에 가득 쌓아 놓고 있음 왠지 뿌듯하다고나 할까? ‘ 아 올겨울도 문제없어!!!’ 마치 울 엄마가 김장 다하고 뿌듯해 하는 것처럼.. 겨울에 만들어 놓았던 레몬차가 다 떨어 졌습니다. 가는 겨울을 아쉬워 하며 다시 만들어 봅니다. 레몬은 코스트코에서 사서 (1kg에 만원) 레몬차도 만들고 레몬에이드도 만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