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코스트코

[안산] 이마트 트레이더스 안산점 봄상품이 많이 나왔습니다. 아류작을 만나다 트레이더스는 코스트코의 거의 모든 것을 카피해서 만든 아류작입니다. 관계자들은 상당히 기분이 나쁠지 모르겠지만 사실입니다. 하지만 훗날 원조를 깨고 아성이 되기를 저도 기대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아류) 수원에 갔다가 집에 오면서 안산 트레이더스에 가보기로 했습니다. 인천에도 트레이더스가 있는데 인천점은 보다 코스트코를 닮은 형태이고, 안산점은 외관이 깨끗한것이 마트 같습니다. 공간은 총 5층 정도 되는데 3층이상은 전부 주차장이고 2층에 약간의 주차장과 디지털 제품과 식당이 있습니다. 음식점에서 판매하는 음식조차 코스트코를 완벽히 재현하고 있습니다. 저는 꼭 카피(모방)가 나쁜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처음시작에는 모방이 필요하니까 모방에는 약간의 자존심만 내려 놓으면 됩니다. 한국의.. 더보기
[에이글 레인부츠] 아내에게 생일선물을 사줍니다.(3차수정) 모처럼 만에 아내와 함께 백화점에 와 봅니다. 이번달에 아내 생신(생일)이 있으신지라 진상을 올려야 하기에 진상품을 고르러 왔습니다. 에이글에서 얇은 레인웨어를 사려고 합니다. 그런데 맘이 이상한데로 흐르더니 어머 이거 이쁘네..하더니만 쉬리릭 입어보는 아내. 레인코트가 정말 이쁘네요 오호 잘 어울리는 걸~~~ 직원왈 "100% 완전 방수에요..." "여보 이쁘기는 한데..이걸입고 산에 오르다 비가 와도 걱정없다 할꺼야? 아님 길가다 비오면 내꺼는 방수다 하고 비오는 거리를 걸을 꺼야?" 게다가 30만원이 넘는데... 한국사람은 뭔가의 기능성에 혹하나 봅니다. 실지로 그 기능 쓰지도 않으면서 그중 잴 심한게 dslr 일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외국에서 보면 우리나라사람들은 모두 전문가 카메라를 들고 있.. 더보기
[아빠가 만든 요리 Take 03] 간단 시저스 셀러드와 팬네 오늘의 저녁 식사요리는 셀러드에 새우 펜네 입니다. 펜네는 이탈리아 파스타의 일종으로 구멍이 뚤린.. 파스타?? 라고 보면 되죠 코스트코에서 사온 버터 레처 상추!! 사실은 시저스셀러드를 할 것이라 로메인을 살려고 했는데 세개에 6천원대...라 이걸로 구입했습니다. 로메인상추는 미국에서 수입하는겁니다. 그리고 가격도 그때 그때 달라요. 가장 쌀때는 1800원까지 본거 같습니다. 그담은 3300원 ...정식가격은 6천원대 가 맞는거 같아요. 그럼 왜 틀려지냐고요? 코스트코에서 안팔리는거 이렇게 세일해서 파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전도 마찮가지.. 암튼 우리집 셀러드는 단 두가지!!! 발사믹 혹은 시저스 셀러드가 우리의 주요 찾는 음식(사실은 그 두개밖에 몰라요. 제일 간단하기에...ㅋㅋㅋ) 요거 가격 3천원.. 더보기
코스트코의 장점과 단점 코스트코를 알게 된게 벌써 7년이 넘어 갑니다. 처음에는 양평점으로만 갔었는데 그 뒤 일산점과 광명점이 생겨서 양평점으로는 잘 안가게 되네요 코스트코를 처음 가게 된건 바비큐를 하기위해 고기(돼지고기 100g당 500원 정도 위 아래)가 상대적으로 싼 코스트코를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주말에 가면 사람이 너무 많더군요. 주차시간도 까닥하면 30분을 넘기는 엄청난 줄….. 제가 주차를 기다리면서도 욕을하면서 가게되는 악마의 코스트코!!!! 외국은 어떤가요? 하고 재외국민한테 물어보니 여기보다 심하지는 않지만 비슷하다고 하네요. 암튼 코스트코롤 물건을 사러 가면서도 이런데를 왜 오나 하며 욕을 하면서 들어가던 때가 약 4년정도 였던거 같아요. 그러다가 어느날 g마켓에서 전구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