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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9.14 [한남동] 두에꼬제

피자와 파스타

 

여기는 두에꼬제란 이탈리안 피자와 파스타 전문점입니다.

이모네 놀러갔다가 여기에 오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위치가 너무 찾기 어려운데 있는데도 사람이 많더라구요.

저녁때 전에 갔는데도 이미 안에는 손님이 가득이어서 결국 밖에 앉게 되었습니다.

분위기는 외국의 음식점처럼 되어있어서 이국적인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영업시간이 우리나라의 보통 음식점과 다릅니다.

중간에 휴식시간이 3시부터 5시까지 있네요.

가실분은 꼭 피해서 가세요~^^

그리고 우리가 식사하는 동안에 찾았다가 그냥 가시는 분도 많았습니다.

기다리시는 분도 많고요.

꼭 예약을 하시고 가세요~

 

마르게리따 피자입니다. 나폴리 피자의 진정한 맛을 느낄수 있는 피자라고 할수있습니다.

만들어서 나오는데 오래 걸리지도 않고요.

맛이 담배하고 부드러웠습니다.

이 피자를 소개해 드리면~^^

 

나폴리 피자 (pizza napoletana) :

진정한 나폴리 피자는 베수비오 산 남쪽의 화산 분지에서 재배되는 산 마르자노 토마토, 캄파니아라치오의 전용 사육 시설에서 키우는 물소 젖으로 만든 모차렐라 디 부팔라 캄파나 (유럽 원산지 표기 보호 적용)[3]와 같이 지역의 고유 재료를 사용한다. 나폴리 피자 협회에서 발의한 규칙에 따르면 정통 나폴리 피자는 반죽에 이탈리아 밀가루 (0이나 00, 또는 혼합), 천연 나폴리 이스트나 양조효모, 소금과 물이 사용되어야 한다. 제대로 된 빵을 만들기 위해서는 고단백 강력분 (제과보다는 제빵에 적합)을 사용해야 하고, 도우는 손이나 낮은 속력의 믹서기로 반죽해야 한다. 반죽 과정을 마치면, 롤링 핀이나 기계적인 장치의 도움 없이 손으로 도우의 모양을 만들어내야 하며, 두께는 3 mm (¹⁄₈ 이내)를 넘어서는 안된다. 피자는 오크 나무를 연료로 하는 벽돌 오븐에서 485도로 60분에서 90분 정도 굽는다.[4] 다 구워진 피자는 질감이 바삭바삭하고 부드러워야 하며, 구수한 냄새가 나야 한다. 나폴리 피자는 이탈리아에서 "전통 특산물 인증"을 받았으며, 이 인증은 피자 마리나라, 피자 마르게리타, 피자 마르게리타 엑스트라의 세 가지 형태에만 적용된다. 피자 마리나라는 토마토와 마늘, 오레가노,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기름으로 만들며, 대부분의 나폴리 피자 장인들은 바질을 넣기도 한다. 피자 마르게리타는 토마토와 얇게 저민 모차렐라, 바질,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기름으로 만든다. 피자 마르게리타 엑스트라는 토마토와 캄파니아의 얇게 채썬 모차렐라, 바질,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기름으로 만든다 

 

이 피자는 고르곤졸라 피자입니다.

이 피자의 향은 대단히 특이하기 때문에 호불호가 분명한 피자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못먹다가 아들이 먹는것을 보다가 같이 먹기 시작했는데 지금은 갈때마다 시킵니다.ㅎㅎ

특히 꿀을 찍어먹으면 맛이~ 두배가~ㅎㅎ

 

고르곤촐라(이탈리아어: Gorgonzola)

 으로 만든 이탈리아블루 치즈다. 형태는 대개 딱딱하거나 버터와 비슷한 모양이며 맛은 짠맛이 난다. 중세부터 생산되다 11세기가 되면서 형태가 푸른 빛이 도는 치즈가 됐다. 이탈리아 요리에서는 각광받는 식재료이며 밀라노에 있는 작은 행정 구역인 고르곤촐라에서 그 이름이 유래했다. 879년 이곳에서 처음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다른 지역에서 이에 대한 논쟁이 있기는 하다.

대개 기본 준비에만 서너달이 걸리며 발효 진행에 따라서 치즈의 맛과 보존 가능 기간도 극과 극이다. 고르곤촐라의 성질에 따라서 보존이 가능한 기간이 다르기 때문에 크림처럼 흐물흐물한 것은 기간이 짧다.

리소토에 녹여서 먹거나 폴렌타 또는 각종 파스타의 재료로 넣어서 먹기도 한다. 맛이 특이하기 때문에 다른 부드러운 맛의 치즈와 함께 피자 토핑으로도 자주 사용된다.

오늘날에는 생산 제조 관련 법이 시행되고 있으므로 일부 지역에서만 제한적으로 시행된다. 고르곤촐라와 인근 교외 일부에서만 제조할 수 있다.

 

 

 

이 요리는 볼로네제 스파게티입니다.

면발은 쫄깃하고 소스는 감칠맛이 깊어서 맛있더라구요.

스파게티는 파스타의 일종인거는 아시는지요?

 

파스타(이탈리아어: Pasta, 문화어: 빠스따)

 밀가루 반죽과 을 이용해서 만드는 이탈리아국수 요리로, 피자와 함께 가장 잘 알려진 이탈리아의 요리이면서 이탈리아인들의 주식이다. 파스타는 파스타 요리에서 가장 중요한 면을 뜻하는 말로도 쓰이며, 양념과 조미료를 함께 곁들여 낸다.

파스타는 형태에 따라서 350여가지가 넘는 다양한 종류가 있다. 형태에 따른 파스타 종류는 크게 롱 (long) 파스타와 쇼트 (short) 파스타로 나눌 수 있다. 롱 파스타의 예로는 가늘고 기다란 원통형의 스파게티(Spaghetti), 길고 평평한 탈리아텔레, 얇은 면 형태인 라사냐(Lasagna)를 들 수 있고, 쇼트 파스타로는 속이 빈 원통형의 마카로니(Macaroni), 나선 모양의 푸질리를 예로 들 수 있다. 이탈리아의 전통 음식인 뇨키슈페츨레는 다른 형태의 국수지만 종종 파스타로 치기도 한다. 반죽에 따라서는 드라이(Dried) 파스타와 프레시(Fresh) 파스타로 나눌 수 있다. 달걀을 넣지 않고 만드는 드라이 파스타는 2년 동안 저장할 수 있는 반면, 프레시 파스타는 냉장고에서 이틀 동안만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다. 파스타는 보통 삶아서 조리한다. 

 

 

 

봉골레 와인 스파게티입니다.

면이 약간 스파게티 면보다 큰게 보이시나요?

아마 링귀네라는 면을 사용해서 그런것 같습니다.

맛은 야간 싱거운 맛같으면서도 달지 않은 음식을 원하시는 분께 딱입니다.ㅎ

 

링귀네 (이탈리아어: Linguine, 'Linguini')

 파스타의 한 종류로 트레네테페투치네와 흡사한 납작한 형태다. 너비는 스파게티면보다는 조금 넓지만 페투치네만큼 넓지는 않다. 링귀네라는 의미른 이탈리아어로 "작은 혀"라는 의미로 여성 명사여서 복수형은 linguina이다. 더 얇은 형태의 링귀네를 링궤티네라고 부른다. 링귀네의 기원은 이탈리아리구리아 주 제노바다. 링귀네는 캄파니아 주에서 널리 사먹으며 링귀네 파스타를 사용하는 요리로는 링귀네 알레 봉골레(조개를 넣은 링귀네)와 트레네테 알 페스토 등이 있다.

스파게티가 보통 고기와 토마토 요리와 같이 먹는 것과는 다르게, 링귀네는 해산물이나 페스토와 함께 먹는 경우가 많다. 링귀네의 재료는 흰 밀가루나 통밀가루 둘 다 가능하다. 후자는 보통 이탈리아에서 만든다. 링귀네의 각 가닥이 스파게티보다 부피가 있기 때문에, 같은 정도로 익히기 위해서는 조금 더 긴 조리 시간이 필요하다. 

 

해물 리조또입니다.

약간 느끼한 밥에 해산물이 잘 어울려져있는 맛입니다.

꼭 밥을 드시고 싶은분께 추천합니다.

여자친구와 왔는데 스파게티나 피자를 싫어하시는 분께요~ㅋ

 

리소토(이탈리아어: Risotto)

 이탈리아의 전통 요리로서 해당 지역의 을 이용하여 만드는 여러 음식 가운데 하나다. 북부 이탈리아에서 유래했다고 전해지며 그중에서도 지금의 피에몬테 주 동부와 롬바르디아 주 일대에서 유래했다고 전한다.

리소토를 요리하려면 버터나 올리브유에 쌀이 조금 익어 갈 때까지 볶아야 한다. 여러 가지 쌀이 모두 적합하긴 하지만 가장 선호되는 쌀은 아르보리오카르나롤리이다. 이 쌀들은 쌀에 전분 함량이 높아 단단하고 찰지며, 쌀알이 굉장히 부드럽고 윤기가 흐르는 것이 특징이다.

요리를 하면 내오기 전에 파르메산 치즈를 흩뿌려 주고 그 다음에 조리된 해산물을 올린다. 초보자들이 하는 실수는 치즈를 너무 빨리 올리는 것인데 그렇게 하면 쌀알이 지나치게 기름지게 돼서 나중에는 맛이 느끼해져 버릴 수도 있다.

 

 

요리법을 보면 굉장히 느끼하겠죠?^^;

 

정보는 주로 구글에서 찾아봤구요.

저도 다녀와서 사진을 보면서 정보를 찾아보니 새롭고 알고 먹으면 더 좋았을텐데라고 생각도 들고요~^^;

재밌더라구요.ㅎㅎ

여기는 이탈리안 음식을 좋아하시면 꼭 한번 가보세요~^^

혹시 메뉴판이 궁금하시면 댓글 남기시면 보내드릴께요~ㅎㅎ

사진은 찍어왔는데 올리지는 않았습니다. ^^;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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